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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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츄핑' 뮤지컬 마법이 오픈했습니다

 지난 여름 극장가를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123만 관객을 사로잡았던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이 오는 1월 8일부터 2월 16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뮤지컬로 새롭게 탄생한다.

 

탄탄한 스토리와 사랑스러운 캐릭터, 중독성 강한 OST로 전 세대를 사로잡으며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2위에 등극한 '사랑의 하츄핑'. 이번 뮤지컬은 영화의 감동을 넘어, 무대 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환상적인 마법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적인 마술사 이은결이 총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더한다. 이은결 연출은 영화 속 상상력 넘치는 장면들을 무대 위에 구현하기 위해 마술적 연출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라스베이거스 매직제작팀의 기술력까지 더해져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어린이 뮤지컬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캐릭터 탈 대신 퍼펫(인형 오브제극)을 활용하여 티니핑 캐릭터들의 개성을 극대화하고,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어우러져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사랑의 하츄핑' 뮤지컬은 이은결 총연출 외에도 뮤지컬 '데스노트', '알라딘' 등 실력파 연출가 김동연, '캣츠', '위키드', '알사탕', '장수탕 선녀님' 등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홍승희 연출, 인형극의 대가 문재희 감독 등 최고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 

 

올겨울, '사랑의 하츄핑' 뮤지컬과 함께 환상적인 모험을 떠나보자. 

 

'흑백요리사'도 반한 괌 최고의 미식 호텔은 바로 여기

. 2020년 문을 연 '더 츠바키 타워'는 개관 초기부터 '미식 경험'을 호텔의 핵심 정체성으로 삼고, 다이닝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해왔다.호텔의 미식 철학을 대표하는 공간은 메인 뷔페 레스토랑 '까사 오세아노'다. 이곳은 조식부터 석식까지 전 시간대에 걸쳐 괌 전통 요리는 물론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저녁 시간에는 와인과 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서비스로, 높은 수준의 미식 경험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들의 발길까지 사로잡으며 괌의 대표 다이닝 명소로 입지를 굳혔다.이러한 노력은 권위 있는 수상을 통해 객관적인 인정을 받았다. 더 츠바키 타워는 괌 최대 일간지가 주관하고 지역 주민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Pika’s Best' 어워드에서 3년 연속 '괌 최고의 호텔'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현지 커뮤니티로부터 높은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음을 증명하는 결과다.특히 다이닝 부문에서의 성과는 독보적이다. '까사 오세아노'는 4년 연속 '베스트 브런치'와 '베스트 뷔페' 부문을 석권했으며, 이탈리안 레스토랑 '밀라노 그릴 -라 스텔라-' 역시 '가장 로맨틱한 레스토랑'으로 이름을 올리며 미식 명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더 츠바키 타워의 이러한 행보는 단순히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미식을 하나의 완전한 콘텐츠로 기획하는 장기적인 전략의 일환이다. 과거 '흑백요리사' 시즌1 방영 당시, 최현석 셰프와 협업하여 괌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인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는 방송의 화제성을 호텔의 미식 경험과 성공적으로 연결시킨 전략적인 시도였다.호텔 측은 미식이 여행 경험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는 판단 아래, 괌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미식의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콘텐츠를 꾸준히 강화해왔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더 츠바키 타워만의 독자적인 미식 세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며 괌을 대표하는 미식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